쁘띠 8일차


유기된 후 보호소에 있을때는 음식을 잘 먹지 못해 삐쪅 말랐는데..
가족이 된지 일주일 만에 살이 토실토실 올라왔다.

워낙 얌전한 녀석이고 아직 애교는 없지만..
내 옆으로 기어 들어와 잠을 청하는 모습을 보면, 이제서야 마음을 열었구나 싶다.

pe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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