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된 후 보호소에 있을때는 음식을 잘 먹지 못해 삐쪅 말랐는데.. 가족이 된지 일주일 만에 살이 토실토실 올라왔다.워낙 얌전한 녀석이고 아직 애교는 없지만.. 내 옆으로 기어 들어와 잠을 청하는 모습을 보면, 이제서야 마음을 열었구나 싶다. Related posts 워드프레스 - 애드센스 추가 광고 이전 글 미생 다음 글 게으른 건축가 - 그 후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