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PDA 폰만 쓰다가 좀 지겨워진듯해서..
애들 사진도 찍어줄겸 뷰티폰을 구매했다..
애들 사진도 찍어줄겸 뷰티폰을 구매했다..
뷰티폰 해King도 몇일 하다 보니.. 슬슬 지겨워지네..
당분간은 아이팟터치 2세대 Hack킹하고 놀아야지.. ㅎㅎ
암튼.. MMS 전송으로 블로깅 테스트 완료..
써보니 뷰티폰은 사진보다 동영상 실력이 더 좋은듯하니, 동영상 MMS로 블로깅 하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아래 사진은 수색 토끼굴에서 찍었는데, 왠지 모를 구멍으로 자꾸 빠져버릴것 같은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