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 이선희




개인적으로 굉장히 힘든 프로젝트 하나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먼길을 오가면서 잡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때 들었던 노래들입니다. 민물장어의 꿈 – 신해철 [symple_toggle title=”가사 보기” state=”closed”]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를…

어딘가 모르게 쓸쓸한 저녁 어딜 가도 좀 허전하던 밤 불빛만 보이는 옥상에 앉아 어둠은 보이지 않는 것처럼 그래 괜찮아 아직 잘 몰라도 그래 괜찮아 중얼거리며 우우~ 저기 어딘가 우우~ 골목…

모든 일의 처음에 시작된 정직한 마음을 잃어갈 때 포기했던 일들을 신념으로 날 세울 때 별처럼 저 별처럼 삶과 죽음의 답없는 끝없는 질문에 휩싸인 채 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에…

오랜만에 돌아온 토이 7집.. 이번 앨범에도 어김없이 유희열 포스터가 동봉되어 배송됐네요. 음악으로 승부하지 않고, 얼굴로 승부하자는 건가.. [symple_toggle title=”세 사람 가사 보기” state=”closed”] 많은 사람들 분주한 인사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