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문방구에서 구매한 4D 프라모델에 너무 만족해서 이번에는 탱크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개당 800원에 구매했구요.
실력이 미천한데다 워낙 작아서 간단히 도색하고 치핑하였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럴싸해 보이네요.


이번에도 뭔가 좀 아쉬워서..
난생 처음으로 디오라마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얼마전 회사 동료로 부터 베이킹 파우더를 사용해서 눈 표현이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처음이라서 그런지.. 눈을 안 뿌릴껄 하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