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회사로 옮기고 정신이 없어서 그동안 취미생활을 못하고 있었는데요..
첫 프로젝트가 어느정도 끝나가고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주말을 이용하여 덴드로비움을 제작해 봤습니다.
1/144 스케일로 구매하고 싶었으나.. 돈과 크기의 문제로 인해 1/550 사이즈로 구매했습니다.
도색할 곳은 많지 않구요.. 데칼은 포함되어 있지 않네요.
집에 남아 도는 데칼들을 여기저기 붙여놔서 정체성이 없어지긴 했지만, 밋밋한 것보다는 좋아 보입니다.





새로운 회사로 옮기고 정신이 없어서 그동안 취미생활을 못하고 있었는데요..
첫 프로젝트가 어느정도 끝나가고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주말을 이용하여 덴드로비움을 제작해 봤습니다.
1/144 스케일로 구매하고 싶었으나.. 돈과 크기의 문제로 인해 1/550 사이즈로 구매했습니다.
도색할 곳은 많지 않구요.. 데칼은 포함되어 있지 않네요.
집에 남아 도는 데칼들을 여기저기 붙여놔서 정체성이 없어지긴 했지만, 밋밋한 것보다는 좋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