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0 HGM 01 덴드로비움


새로운 회사로 옮기고 정신이 없어서 그동안 취미생활을 못하고 있었는데요..
첫 프로젝트가 어느정도 끝나가고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주말을 이용하여 덴드로비움을 제작해 봤습니다.

1/144 스케일로 구매하고 싶었으나.. 돈과 크기의 문제로 인해 1/550 사이즈로 구매했습니다.
도색할 곳은 많지 않구요.. 데칼은 포함되어 있지 않네요.
집에 남아 도는 데칼들을 여기저기 붙여놔서 정체성이 없어지긴 했지만, 밋밋한 것보다는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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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분홍색 도료가 없어서 마커로 빔샤벨을 칠하고 사포로 긁어서 명암을 넣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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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파츠를 몇군데 넣었는데.. 데칼들 때문에 티가 잘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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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맨 도색에 힘을 쏟았는데.. 마감재를 잘 못 사용하여 먹선들이 다 녹아 버렸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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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일산에 건담존이 있을때 받은 한자 데칼들을 사용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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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쪽에는 픽셀 데칼을 넣어봤는데.. 잘 어울리는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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