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방에서 뒹굴뒹굴


오랜만에 휴가라서 아무것도 안하고 방에서 뒹굴거리고 있어요.

방 사진이 궁금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방에서 이것저것 찍어봤는데..

나중에는 이것도 추억이 될듯해서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2015-07-28 23.08.44
너무 조용할때 TV 소리라도 들으려고 구매한 티빙스틱
2015-09-30 06.35.28
정리중인 장식장..
2015-10-08 11.58.40
새로 구매한 전자책 뷰어 - 크레마 카르타. 그동안 사용한 전자책 뷰어중에서 가장 만족스럽네요.
2015-10-18 13.42.54
배달에 민족에서 배달해온 때수건. 지금은 이르다는 것인지? 아니면 늦었다는 것인지?
2015-11-03 18.53.38
그동안 미뤄왔던 Todo 중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키보드 청소!
2015-11-03 19.21.47
밥먹고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키보드님.
2015-11-04 22.01.00
큰맘먹고 구매한 기어S2. 90% 정도 만족!
2015-11-04 23.29.33
이번 프로젝트 투입되기 전에 구매했는데 여태 보지 못한 책. 이번주에 다 봐야징!!!
2015-11-04 23.29.49
애들이랑 문구점 갔다가 사온 휴지케이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미소.
2015-11-04 23.31.08
이사오면서 무한잉크로 고생시키던 잉크젯을 버리고, 새로 구매한 복합기입니다. 가장 큰 단점은 전면부가 하이글로시 광택이라서 먼지가 앉으면 너무 티가 나는 것 정도..
2015-11-04 23.31.40
1:1 Size 하로 & Component Source 머그컵
2015-11-04 23.32.47
배란다에 꾸민 작업실입니다. 여름에 꾸밀땐 몰랐는데.. 겨울이 다가오니까 너무 춥네요.. ㅠㅠ
2015-11-04 23.33.02
장식장에 비해 프라모델들이 많아서 너무 복잡하더군요. 그래서 차분한 스크린을 달았습니다.
2015-11-04 23.33.38
베란다 한쪽 구석의 작업실 문.. 다이소에 갔더니 어울리는 손잡이가 있어서 설치해 줬어요.
2015-11-04 23.33.50
베란다 블라인드도 설치
2015-11-04 23.34.02
원래 DVD장이였는데.. VOD 시대에 꺼내보지도 못하고 있어서 과감히 피규어 장식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5-11-04 23.34.50
게임기 선들이 신경쓰여서 코너장으로 가려줬습니다.
2015-11-04 23.41.48
책상
2015-11-04 23.42.25
책장
2015-11-04 23.42.31
TV장
2015-11-04 23.43.10
영화 볼때 책 볼때 사용하는 안락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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