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 로켓
팀원들 선물용으로 뭐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싱기버스에 이쁘장한 로켓이 있어서 출력해 보았습니다.

팀원들 선물용으로 뭐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싱기버스에 이쁘장한 로켓이 있어서 출력해 보았습니다.

이전에 출력한 발키리와 같은 모델러의 작품인 메카콩입니다.변신같은 기믹은 없기 때문에 발키리에 비해 조립이 수월하였습니다.얼굴은.. 저보다 잘생긴것 같아요.도색은 검은색 관절부위와 이빨, 눈만 조금 건드려 봤습니다.

금속 질감의 필라멘트를 구매해서, 뭘 만들까 하다가 메탈슬러그가 생각나서 출력 후 도색까지 진행해 봤습니다.메탈슬러그의 메카들은 너무너무 멋있는것 같네요. ㅎㅎ

거의 한달 정도 짬날때마다 출력했던 발키리를 드디어 완성하였습니다.사용한 필라멘트가 모두 저가형인데.. 기존에 쓰던 필라멘트에 비해 출력 품질이 너무 별로네요.그래도 완성 후 장식장에 넣어주니 압불 흔적은 잘 안보여서 다행입니다.

XBOX 게임을 하다가 컨트롤러 거치대가 필요해서 찾아보니 멋진 모델이 있어서 출력해 보았습니다.장식도 되고 거치도 되서 1석2조네요. ㅎㅎ

집에 오래된 아이폰 도킹 스피커가 있는데요. 아이팟터치와 이이폰3gs에서는 최신 앱들을 사용하기 힘들어서 블루투스 리시버를 주문후 연결해 보았습니다.근데.. 너무 볼품이 없어서.. 아이폰4를 출력해서 꼽아주니 조금 그럴싸하네요.

헤일로라는 게임에 나오는 차량인 몽구스를 출력하였습니다.여기에 스파르탄(헤일로 게임내의 강화 병사)를 2명 태울 수 있어서 그것도 열심히 출력하고 있습니다.도색은 스파르탄 출력이 완료되면 함께 진행하려고 합니다.

헤일로에 나오는 병사인 스파르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부품수는 65개인데요.작은 부품들이 많고, 관절부위 조립시 힘을 많이 줘야해서 난이도가 높았던것 같네요.

3D 프린터로 출력한 팽수입니다.팀원들에게 보여줬더니, 탐내는 분들이 많아서 대량으로 출력해 봤습니다. 꼬박 3일 걸렸네요.

마징가Z를 3D프린터로 출력해 보았습니다. 부품수는 대략 130개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