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 피에타
fab365 의 무료 모델인 피에타입니다. 대리석 플라멘트로 출력했구요. 눈으로 볼때는 깔끔한데. 사진상에는 층이 많이 보이네요.여러개로 분할되어 있는데, 순간접착제로 붙이다가 깔끔하게 접합이 안됐네요.다음부터는 이런 분할 모델은 아크릴접착제를 사용해야겠습니다.

fab365 의 무료 모델인 피에타입니다. 대리석 플라멘트로 출력했구요. 눈으로 볼때는 깔끔한데. 사진상에는 층이 많이 보이네요.여러개로 분할되어 있는데, 순간접착제로 붙이다가 깔끔하게 접합이 안됐네요.다음부터는 이런 분할 모델은 아크릴접착제를 사용해야겠습니다.

fab365에서 유료구매한 모델입니다.영국 느낌의 소품을 와이프가 좋아해서 출력해서 선물해주니 좋아하네요.회색 필라멘트는 습기를 먹었는지 갑자기 출력 품질이 안 좋아졌네요.

곰 모양의 저금통을 만들어봤습니다. 생선위에 동전을 넣고 귀를 뒤로 제껴주면, 꿀꺽하고 동전을 삼킵니다.거실에 두었더니 아내와 아이들이 저금을 많이 했네요.

싱기버스 등의 무료 모델들도 좋은게 많지만, 유료모델들이 출력하기도 좋고 재미난게 많아서 가끔 이용하는데요. 국내 업체인 Fab365의 폴더블 로봇을 출력해봤습니다. 한판 뚝딱 출력 후 접어주면 로봇이 완성됩니다.금색으로 출력했다가.. 너무 귀여워서…

천공의 섬 라퓨타에 나오는 로봇병의 SD 모델을 출력해 보았습니다.

마리오 캐릭터를 너무 좋아하는데요. 2D를 3D로 표현한 멋진 모델이 있어서 출력해 보았습니다.너무 만족스러워서 컬러 마리오, 흑백 마리오, 버섯 먹은 마리오 3명을 출력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집에 회사별 인공지능 스피커들이 여러개 있네요. 카카오, 네이버, KT 스피커는 나름 덩치가 있어서 제외하고..구글, 아마존 스피커에 옷을 입혀줬습니다.

로봇 모양의 화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이소에서 1000원짜리 가짜 식물을 구매해서 옮겨심었습니다. 작고 귀여워서 볼때마다 흐뭇해지네요.

팀원들 선물용으로 뭐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싱기버스에 이쁘장한 로켓이 있어서 출력해 보았습니다.

이전에 출력한 발키리와 같은 모델러의 작품인 메카콩입니다.변신같은 기믹은 없기 때문에 발키리에 비해 조립이 수월하였습니다.얼굴은.. 저보다 잘생긴것 같아요.도색은 검은색 관절부위와 이빨, 눈만 조금 건드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