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커브 – 튜닝

notice : 2025년 1월에 헌터커브를 구매 후 2025년 3월~4월 사이의 작업 내용입니다.

기어 인디케이터

네비게이션

  • 핸드폰 거치대보다 저렴하여 구매하였습니다. 블랙박스와 공기압까지 지원하는 제품도 있었지만 올인원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5인치가 적당해 보여서 이제품을 선택하였습니다. 전원은 헤드라이트에서 12V를 연결해 주었습니다.
  • 가격 : 46,294원 (배송비 포함)
  •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7965660688.html

등받이 / 텐덤시트 / 리어

램프커버

머플러 가드

블랙박스

  • 카페 회원님이 vsys 제품을 추천해주셔서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장착은 헌터커브를 구매한 대리점에서 진행했는데요… 본체를 바깥에 양면 테이프로 붙여놨네요. 공임비는 생각보다 많이 제시했지만 단골 삼으려고 OK 했던건데 씁쓸하네요.
  • 가격 : 157,000원 (무료배송)
  • 장착 공임비 (블랙박스 + 기어 인디게이터) : 220,000원
  • https://smartstore.naver.com/engineice/products/5897962829

비상등

  • 순정 부품으로 비상등 뭉치를 작업하려다가 연습삼아 알리에서 구매했습니다. 순정은 아니지만 장착이 잘 되길래 그냥 사용하려고 합니다. 개조 작업은 백십알님( https://cafe.naver.com/huntercublife/7713 )의 가이드를 참고하였는데요. 순정 스위치(빨간원)와 알리 스위치(노란원)의 스타트 버튼 모양이 달라서, 순정 스위치를 조금 잘라서 장착하였습니다.
  • 가격 : 8,803원 (배송비 포함)
  •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6158418612.html

사이드 브라켓 / 사이드백

사이드 포켓 커버

센터캐리어 / 센터백

  • 헌터커브 출고시 정품 센터캐리어를 함께 구매하여 장착하였습니다. 센터백에는 장갑, 마스크를 넣고 다니며, 운전중 핸드폰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 센터캐리어 : 80,000원 (대리점 구매)
  • 센터백 : 29,334원 (배송비 포함)
  •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8057489351.html

스탠드 확장 / 사이드 스탠드

윈드 쉴드 / 확장바

컵홀더

프론트백

  • 프론트 캐리어에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애매하여 카즈미 멀티 툴백 ( https://www.coupang.com/vp/products/6796113655?vendorItemId=83229369734 ) 을 구매하려고 하였으나, 혹시 몰라 다이소를 가봤더니 똑같이 생긴 가방이 있어서 낼름 구매하였습니다. 장착을 위해 아래쪽에 스트랩을 추가하였습니다. 태생이 공구함이기에 활짝 열리는 방식이라 스트랩의 버클을 풀어서 살짝 앞으로 이동해야 내용물을 꺼낼 수 있네요.
  • 캠핑 멀티 공구가방 : 5,000원
  • 스트랩 : 3,410원 (로켓배송) – https://www.coupang.com/vp/products/7561604795

프론트 캐리어 / 라이트 가드

핸드가드

핸들바

헬멧 / 블루투스

혼커버

헬멧고리

열쇠고리

USB 충전 포트

기타 – 다이소

  • 김서림 방지필름, 청소용품, 장갑은 다이소에서 구매하였습니다. 라쳇 세트는 가격 대비 너무 만족스럽네요.

기타 – 알리

  • 싼맛에 이것저것 구매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토크렌치가 도착했는데, 다시 튼튼하게 조여봐야겠습니다. 토크값은 https://cafe.naver.com/huntercublife/9488 를 참고하였습니다.

기타 – 쿠팡

  • 레디백과 바구니는 장착 후 맘에 들지 않아 불용품이 되었습니다. 3P 방수 커넥터는 비상등 뭉치를 정품으로 교체할 것을 대비하여 구매했지만, 그냥 알리 비상등 뭉치로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기타 – 네이버

  • 차후 머플러 가드를 도색하기 흑색 착색제를 구매하였습니다. 튜브는 혹시 모를때를 불상사를 대비하여 가방에 넣어두었습니다.

슬라이딩 리어렉 & 탑박스

와이프가 탑박스는 너무 배달스럽다고 반대했지만, 헬멧을 매번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장착해 보았습니다. 45L 그린 색상으로 선택했는데 헌터커브 색상과 유사하여 적당해 보입니다. 텐덤을 포기할 수 없어서 슬라이드 리어렉도 추가하였습니다. 우일텐덤시트의 뒷부분 걸쇠가 들어갈 구멍이 막혀버려서 제거 후 장착하였습니다.

시계

제타 윈드스크린 장착 후 핸들바의 가운데 빈 공간이 아쉬워서 시계를 달아줬습니다.

발판 패드

  • 기존에 장착한 사이드 스탠드의 높이가 약간 모자라서 패드를 추가해 주었습니다. 장착은 조금 힘들었는데, 빡빡하게 결합되어 빠지지 않을것 같네요. 이제 기존 사이드 스텐드와 같이 사용해도 높이가 딱 맞네요.
  • 1,600원 (무료배송)
  •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7369956829.html

키타코 커스텀 시트

K-SPEED Diablo 슬림 시트와 이 제품간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Diablo 시트가 더 낮아서 발 착지성은 개선되지만, 쿠션감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어서 키타코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아 제대로 사용은 못해봤지만, 디자인 측면에서는 순정 제품보다 훨씬 이뻐보이네요. 발착지성 개선은 살짝 애매한데, 좀 더 사용해봐야 알것 같습니다.

사이드미러

순정 사이드미러가 조금만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교체해봤습니다. 이왕 교체하는 김에 확장 아답터까지 추가하였습니다. 구매한 사이드미러가 정방향이여서, 아답터도 정방향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기존 보다 많은 시야가 확보되어 좋네요.

세나 K10

기존에 사용하던 헤드셋이 저렴한 알리 제품이였는데요. 사용상 별 문제는 없었지만, 세나로 업그레이드 해봤습니다. 배터리가 오래간다고 하여 기대됩니다.

스피커

여름이 되면 반모 헬멧을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블루투스 헤드셋 장착이 애매하여 스피커를 사용해 볼까 합니다. 시끄럽게 음악을 재생할 용도는 아니고, 네비게이션 음성 안내만 들을 목적이라서 저렴한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JBL 짝퉁이지만, 카키색 헌터커브와 어울리네요.

엠블럼

예전부터 장착하고 싶었지만, 가성비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다가 큰맘먹고 장착하였습니다. 엠블럼은 혼다 순정 제품으로 발송되네요. 헤드라이트 아래쪽이 좀 아쉬웠는데, 엠블럼 장착하니 앞쪽 인상이 달라지네요.

핸드폰 거치대

안드로이드 오토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다가 배터리 문제로 전기 장치를 하나씩 빼보려고 장착하였습니다. 아래쪽이 받쳐주고 좌우에서 물고 있는 구조라서 잘 잡아줄지 걱정이였지만, 장착도 쉽고 고정도 튼튼하네요. 무선 충전 기능이 없는 제품과 가격차이가 크지 않아서 무선 충전 옵션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우측 스위치 뭉치의 킬스위치를 무선충전 전원단자에 연결하여 on/off 가능하도록 작업하였습니다.

엔진가드 범퍼

효과는 미지수지만 그냥 장착해 보았습니다. 드레스업 효과도 애매합니다.

배터리 충전기

짧은 거리의 동네바리 운행을 하다 보니 배터리가 완충이 안되는듯하여, 보조 배터리로 충전 가능한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배터리에 연장선을 연결했기 때문에 필요시 간단하게 보조배터리로 충전 가능합니다.

목배게

우일 텐덤 시트 설치 후 뒷부분에 공간이 남는게 어색하여 비슷한 가죽 소재로 목배게를 제작하였습니다.

전화번호 스티커

개인정보를 남기는걸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필요할 것 같아서 전화번호 스티커를 부착했습니다.

혼다 로고 & 엠블럼

검정 & 카키색 조합으로 꾸미려고 스티커와 엠블럼을 교체하였습니다. 로고 스티커 구매시 사은품으로 보내준 혼다로고 스티커는 탑박스에 붙여주었습니다.

요시무라 스티커

머플러 커버를 검은색으로 도색하려다가, 순정상태가 이쁜것 같아서 그냥 놔뒀습니다. 살짝 아쉬워서 스티커 하나 붙여줬습니다.

몰리 판넬

탑박스를 카키색으로 구매했는데, 뭔가 심심해 보여서 몰리 판넬을 추가해 주었습니다. 차후 제리캔이나 우산등을 거치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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