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캣 하우스 (The Cat House)


오랜만에 음반을 구매했다..

직장인 밴드라고 하길래, 뭔놈의 직장인 목소리가 이렇게 좋은건지 궁금했는데..
(속으로 IT 업종은 아닐꺼라고 굳게 확신했음)

버클리음대 출신,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재즈강사..
뭐 이렇다 보니 저런 출중한 밴드가 나온듯..
암튼.. 오랜만에 맘에 드는 밴드를 발견해서 무척 뿌듯해하고 있음.. ^^

Never Forget

풀잎사랑

Every breath you take

상상

Conf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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