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커미터, 개발자의 미래인가?
패널
- 이희승 : Netty, Apache MINA 프로젝트 설립자
- 김남형 : LG전자에서 리눅스 시스템 프로파일링 도구인 perf를 개발
- 조현종 : 오픈소스 올챙이(Tadpole for DB Tools) 개발자
- 박현우 : 현 CTO, Co-founder — SMARTSTUDY
- 진성주 : Backend As A Service, usergrid contributor
- 도안구(사회) : Techsuda.com 대표 겸 기자

계기
- 회의 업무의 연장
- 개인적 관심
커미터
- 커밋의 권한을 가진 사람
- 멤버간의 신뢰, 친분이 중요하다
- Github와 같은 협업 도구가 참여를 늘린다.
- maintainer
- 해당 분야에 깊이 아는 사람이 선정된다.
- 새로운 영역이 생기거나 기존 maintainer가 탈퇴하면 기존 멤버중에 선정됨
- 커미터는 다름 사람보다 책임이 요구된다.
- 더 많은 시간
- 다른 사람 코드의 리뷰
- 코드에 대한 이해
- 비교
- commit to review : 커미터
- review to commit : 개발자
오픈소스를 진행하는 방법
- 코드 뿐만 아니라 개발자들의 참여 방법도 고민해 봐야 한다.
오픈소스 홍보방법
- 지인을 통해
- 내가 만들려는건 대부분 존재한다. 없다면 아마 필요없는 것이다. 기존것과 내것의 차이점을 확인하라
-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내가 필요한걸 하는게 좋다.
- 규모의 경제학 : 큰 커뮤니티에 좋은 contributor가 많다.
- 추천사를 많이 모아라. 개발자로부터 선택받을 확율이 높아진다.
- 다양한 홍보방법 : 페이스북, 유튜브, 직접 부탁, 관련자 소개받기
- 후원금, 홍보 등에 따른 법적문제를 해결해주는 비영리 단체의 도움을 받아라
오픈소스 vs 상용제품
- 정부의 오픈소스 활성화 정책에 따른 상용제품의 역차별
- 장기적으로 기술지향으로 나아가려면, 기업에서도 오픈소스를 잘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
- 회사의 가치를 높임
- 개인의 가치를 높임
- 싸서 쓰는게 아니다. 오히려 라이센스 때문에 싸지 않을 수 있다.
- 국가가 이러한 정책에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기업은 좋은것을 쓴다.
왜 깠나? (오픈했나?)
- 이희승 (Netty)
- 초기엔 명예욕이였지만, 제품의 발전을 위해 많은 피드백이 필요했다. 이를 통해 점진적으로 발전시켰다.
- 공개로 안했으면 망했을 것이다.
- 조현종 (올챙이)
- 회사를 그만두면서 오픈했다.
- 내것을 다른 사람도 썼으면 했다.
- 제품에 대한 평가가 필요했다.
- 김남형 (리눅스)
- 커널 개발자가 되고 싶어서 시작했다.
- 첨부터 만드는 방법은 실력은 늘겠지만 힘들고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기존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것이 좀더 현실적이였다.
- 박현우
- 개발을 좋아하는 개발자
- 나눴더니 더 크게 돌아왔다.
재미있는 에피소드
- 오픈소스가 내 취미다.
- github로 교류가 많아졌고 다양한 기회가 왔다. (많은 컨퍼런스 발표)
- 60년대생 개발자들, 직업이 배우인 개발자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났다.
오픈소스에 참여하는 한국인
- 다른 나라 사람(중국, 독일, 일본..)도 언어에 한계가 있다.
- 개발자는 코드로 얘기한다지만 설득하려면 영어 표현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
- 도전하는 용기가 한국인에게 특히 중요하다.
오픈소스 진영에서 사람과의 관계
- 사람이라 싸울 수도 있다.
- 기술적으로 큰 차이가 업삳면 한발짝 물러나는 용기도 필요하다.
- 자전거 바퀴살의 색깔 때문에 싸우면 바퀴를 만들 수 없다.
- 회사 업무보다 커뮤니티 스킬이 더 필요하다.
커뮤니티 방법
- 내가 만든것의 문서화를 잘하라
- 컨벤션을 잘 지키고, 이를 지원하는 도구를 활용하라.
- 온라인 토론 도구를 사용하라.
- 오프라인 모임시 중심이 되는 멤버가 중요하다. 그들을 중심으로 한 문화가 있다.
기타
- 오픈소스로 개발실력 쌓기 : http://youtu.be/mZ9pWhgNji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