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트에 길을 묻다.
패널
아키텍트가 되는 법
- 캐리어 패스
- 개발에 참여해 봐야 한다.
- OS를 잘 알아야 한다. 예을 들어 윈도우를 잘하고 유닉스에 관심이 있어야 한다.
- 잡학다식으로 많이 알아야 mix할 수 있다.
- 포기하지 마라
- 포기하지 않고 20년 하면 아키텍트가 된다.
- 아키텍트의 roll을 가지고(무엇을 하는지 인식하고) 개발자와 협업하다 보면 아키텍트가 되어 있다.
- 커뮤니티 능력
- 고객의 언어를 개발자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개발자의 언어를 고객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고객에게 가치있게 하려면 그들의 언어로 소통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 아키텍트에게 필요한 능력
- 버티기
- 커뮤니티 능력
- 경영 능력
- 조율하기
- 매력
- 압박 이기기
개발자와의 차이점
- 강승준
- 핵심을 잘 발표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 커뮤니케이션 능력, 발표능력, 프리젠테이션 능력
- 문서쓰기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만나서 협의하고 논의하고 상의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
- 경영진도 만나야 한다.
- 인간관계에서 철면피적인 능력이 요구된다.
- 대중앞에 서기, 자기의견 주장하기
- 개발자 외에 임원급, PM 들과 많은 만남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개발자에게 잘 전달할 수 있다.
- 결국..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 핵심을 잘 발표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 신현묵
- 도구가 바뀐다. (IDE --> word, ppt)
- 많은 회사(게임, 국방, 금융...)마다 문화는 다르지만, 아키텍트가 하는 일은 언제나 같다. 제한된 resource 활용!
-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단어의 선택이 달라지고, 고객의 선택도 달라진다.
- 기회는 반드시 온다. 준비된 사람만이 그 기회를 잡는다.
- 박정선
- 아키텍트는 회의를 많이 한다. 개발자는 코드로 얘기하지만, 아키텍트는 말로 얘기한다.
- 갑을 설득하는 과정도 있지만, 무엇보다 개발자를 잘 설득해야 한다.
사용자의 가치를 찾는 법 (기술적 가치 X)
- 박정선
- Data의 효율이 기존에는 많이 떨어졌다.
- Big Data를 활용해야 한다.
- 신현묵
- 과거에는 SW는 기존 업무의 보조제 역할만 했음
-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가치를 모르는게 현실이다.
- 실패 사례 : 증권 거래소(3000억원 프로젝트)의 처리시간 제대로 못맞춤
- 고객은 당연히 알고 있을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 고객, 개발자, 아키텍트의 문장/단어가 일치해야 한다.
- 문서화를 잘해야 한다.
- 강승준
- 예전보다 기술이 너무 많아서 미칠것 같다.
- 철면피 : 우선 아는척하고 밤에 집에가서 공부해야 한다.
- 모든걸 다 알 수 없음을 인정하라. 하지만 그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해 그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
- 계속 새로운 기술을 익혀야 한다.
IT에만 아키텍트가 있는가?
- 다양한 아키텍트가 있다.
- Application 아키텍트
- HW 아키텍트
- Network 아키텍트
- Database 아키텍트
- TA (Technical Architecture)
- 다른 산업보다 SW 아키텍트에게는 더 많은 능력이 요구된다.
- SW의 특성인 비가시성 때문이다.
- 눈에 보이지 않기에 아키텍트가 보여줘야 한다.
슈퍼개발자 vs 아키텍트
- 박정선
- 우리나라 IT현실은 슈퍼개발자를 원하지 않는다.
- 비교
- 슈퍼 개발자 : 한 우물을 깊게 파야한다.
- 아키텍트 : 넓게 보는 능력이 필요하다.
- 모두가 바꿔야 할 숙제이다.
- 신현묵
- 우리나라에 슈퍼개발자가 몇명있다. (연봉 2억)
- 자신의 브랜드 파워를 준비하기 위해서 5년은 하나의 솔루션을 파야 한다.
- 이를 위해 어마어마한 risk가 요구된다.
- 슈퍼개발자 되는게 아키텍트 되는것보다 힘들다.
아키텍트가 하는 일의 정의
- 건축은 법적으로 자격증이 있어서 이를 보면 된다. 하지만 SW는 아키텍트와 관련된 라이센스가 없다.
- 아키텍트의 정의가 모호하므로 알려주기 힘들다.
- 하지만, Domain 별로 아키텍트의 스킬은 별로 다르지 않다.
아키텍트는 누구의 편인가?
- 박정선
- 개발자가 보기에는 갑이지만, 갑이 아니다.
- 아키텍트는 결정후에 고민을 많이한다. 약점은 없는지.. 돌아가야 하지는 않는지..
- 아키텍트와 개발자가 바라보는 곳은 같다.
- 아키텍트는 항상 을 편이다.
- 강승준
- 대부분의 아키텍트는 개발자와 같은 소속이다.
- 을이 싫으면 갑을 하면 된다. (-_-);
마무리
- 강승준
- 개발자는 너무 코드만 보지마라.
- 이는 상위 개발자로 가는 길을 막는 것이다.
- SW는 코드로만 이루어 지지 않는다.
- 신현묵
- SW 개발은 형식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다.
-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라
- "나는 XXX 일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 박정선
- 나의 별명은 오지랍이다.
- 오지랍 -> 박식 -> 아키텍트
- 호기심이 많은 성격이여야 아키텍트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