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행주산성 야간개장에 맞춰서 저녁놀과 야경을 촬영하고자 가족과 함께 방문했는데요.애완동물은 출입금지라서.. 식구들만 보내고 쁘띠와 저녁놀을 구경하는데..바로 눈 앞에 너무 커다란 무지개가 보이더군요.가까운 눈 앞의 무지개여서 냉큼 발걸음을 옮기려 했지만 곧 사라졌네요.그래도 사진으로 한컷 남길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무지개 끝을 보고 싶었어요.행주산성에서 바라본 저녁 놀요놈 덕에 행주산성 출입은 못했지만 무지개를 볼 수 있었네요.갑자기 생각나는 조규찬님의 무지개.. Related posts 워드프레스 - 애드센스 추가 광고 이전 글 쵸파 로봇 다음 글 크레마 터치 폰트 변경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