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간만에 스키닝해보고 나름 뿌듯하여 흔적을 남겨봅니다.
보통 today 화면 하나에 중요한 정보를 담는게 개인비서라는 PDA 이념에 맞는다는 신념이 있어서
그동안 다른 런쳐들은 'out of 안중'이였는데..
갑자기 뭐에 홀렸는지 화려한 UI를 느껴보고 싶어져서
최근에 나온 Home Screen ++ 에 손을 대버렸습니다.
스킨의 기본은 뇌입어의 스마트폰유저카페의 '조팀'님의 스킨을 사용했습니다.
(출처 : http://cafe.naver.com/bjphone/78821 )
허나 m480의 변태 해상도 때문에 많은 부분 손이 가는 터라
최종 스킨이 나오기까지 꼬박 하루가 걸리더군요..
아쉬운점은 기존보다 5M정도 메모리가 낭비됐고, MyAgendaPlus를 사용못한다는 점 정도일듯..









ps1. 오페라에서도 드디어 플래쉬를 볼 수 있게 됐다.. youtube도 된다고 한다.. 아.. 감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