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신문로 주변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진서씨가 그려준 그림이에요.캐릭터 그림을 바꾸고 싶었는데.. 앞으로는 이거로 써야겠네요. ^^

드디어 이사2003년.. 결혼 후 13평 반지하에서 신혼을 시작했습니다.2004년.. 첫째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반지하에서 딸아이를 맞이할 수 없었기에 직장과 멀지만 일산 언저리로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2015년.. 작년에 받은 퇴직금과 이것저것 돈을 끌어 모아 좀…

애마 쏘울의 밧데리를 교체하기 전에 라디오 설정이 초기화 될까봐 사진으로 남겨둡니다.


어딘가 모르게 쓸쓸한 저녁 어딜 가도 좀 허전하던 밤 불빛만 보이는 옥상에 앉아 어둠은 보이지 않는 것처럼 그래 괜찮아 아직 잘 몰라도 그래 괜찮아 중얼거리며우우~ 저기 어딘가 우우~ 골목 어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