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사
2003년.. 결혼 후 13평 반지하에서 신혼을 시작했습니다.
2004년.. 첫째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반지하에서 딸아이를 맞이할 수 없었기에 직장과 멀지만 일산 언저리로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015년.. 작년에 받은 퇴직금과 이것저것 돈을 끌어 모아 좀 더 큰 집으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모아둔 돈이 많지 않았기에.. 평수가 넓고 싼 집을 알아보다 보니.. 조건에 맞는 집이 있기는 하더군요.
네.. 바로 오래된 아파트입니다.
고민이 많이 되긴 했지만, 주택 구매비용과 인테리어 비용을 합쳐도 다른 아파트(역세권, 브랜드..)에 비해 많이 저렴하여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인테리어 기간은 대략 1달 걸린듯하네요..
인테리어 전



인테리어 공사 시작
















인테리어 마무리 중

















인테리어 종료
인테리어 완료된 사진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o-bok.co.kr/works/list_3.php?admin_mode=read&no=70&make=&search=&select_type=
오래된 집이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인테리어 공사를 통해 너무 맘에 드는 집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인테리어를 진행해 주신 오복인테리어의 우윤목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