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스프레이 부스 만들기 #1

방안에서 도색하자니 냄새가 나고.. 밖에서 도색하자니 바람불고 날씨도 춥고.. 스프레이 부스를 돈주고 사자니 너무 비싸고..결론은 자작이다!! 레이다를 동원하여 검색 결과 얻은 최종결론은.. 블로워 + 스쿠데리아표 부스 도면과 완성사진 관련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방안에서 도색하자니 냄새가 나고.. 밖에서 도색하자니 바람불고 날씨도 춥고.. 스프레이 부스를 돈주고 사자니 너무 비싸고..결론은 자작이다!! 레이다를 동원하여 검색 결과 얻은 최종결론은.. 블로워 + 스쿠데리아표 부스 도면과 완성사진 관련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부품 비용 부품들은 공압상가가 밀집해 있는 청계2가~3가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콤프레셔는 동묘역 근처 (지도에서 34 근처)에서 구입하였고 나머지 부품 모두는 청계천 근처 (지도에서 5 근처)에서 모두 구입하였습니다.. 소화기는 집에서 쓰던거, 합판은…

개요냉장고를 이용한 자작 콤프레셔 제작기입니다. 2004년에 작성한 글이다보니 요즘 더 좋은 제작기법이 있을지도 모르군요.. 요즘 다시 건프라 제작에 빠져서 다시 콤프를 쓰려고 보니 좀 보수해야겠기에, 예전에 작성한 글을 보면서 되새김질…

01:01:04 야근하고 퇴근하는 길에 동네에 있는 동물병원이 이뻐서 한번 찍어봤다.. 베토벤바이러스에서도 가끔 배경으로 사용되었던 기억이 있다.

버스 멀미를 많이해서 어렸을때부터 먼거리는 잘 안다녔다. 그래서 대학다닐때는 오토바이 타고 다녔고.. 그나마 기차가 있어서 직장생활도 겨우 할 수 있는 듯.. 올해 6월 말면 경의선이 복선전철이 된다고 하는데.. 기대반 우려반..…

주말에 짬내서 찾아간 프로방스 주차장에서 담배피다가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