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멀미를 많이해서 어렸을때부터 먼거리는 잘 안다녔다. 그래서 대학다닐때는 오토바이 타고 다녔고.. 그나마 기차가 있어서 직장생활도 겨우 할 수 있는 듯.. 올해 6월 말면 경의선이 복선전철이 된다고 하는데.. 기대반 우려반.. 예전에 요금이 100원 정도하던 시대의 풍미는 이제 옛말이 되어 갈듯하다. Related posts 이전 글 헤이리 프로방스 다음 글 Windows Live Writer 테스트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