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석님의 web 2.0 강연

오늘 회사에서 TNC 대표이사 노정석님의 강연이 있었다. 짧은 시간안에 다양한 주제로 발표하느라 조금 빠른감도 있었지만.. 지난번 ‘프로젝트 테터툴즈’ 기자간담회때의 발표내용이랑 엇비슷한 점이 많아 나름대로 복습하는 기분으로 잘 들었음.. ^^…

푸른 자살

‘아, 새벽 거리. 봤나? 그 속으로 지나왔지. 그 속으로? 차고 맑은 새벽의 피 속으로. 그렇지, 내 따뜻한 피를 섞었지. 내 몸 속의 한 줄기 파란 감각…… 새벽의 푸른 육체…

이외수

이외수라는 사람..전에 다니던 직장의 친한 동료가 이외수의 글과 그림에 푹빠진 매니아인지라어느새 관심을 가져왔던 인물..생김새부터 하는 행동거지까지 기인인지라 춘천하면 닭갈비보다 이분이 더 먼저 떠오른다.. 헌데.. 우연히 이외수의 최근근황을 알게되었으니..곳에서 “하악하악”거리며…

푸른새벽 – 스무살

말하지도 움직이지도 않았던 내 좁은 방에서 떠나던 스무살때 봄향기를거리의 소음도 들리지 않았고 봄날의 햇살은 날 정적으로 떠나는게 아닌걸 돌아가고 싶은걸내가 숨어있던 좁은 방으로떠나는게 아닐걸 돌아가고 싶은걸내가 숨어있던 좁은 방으로…

트랜스 포머

덜덜.. 트랜스포머 보고 집에 오는데 모든차가 다 변신할것 같은 느낌!! 아래는 오래된 코스튬인데 생각나서 다시 검색해봤는데.. 역시 짱이다!! 아래는 트랜스포머에 미쳐사는 성계군.. 가만보면.. 나랑 비슷한 취향을 가지고 있는듯.. 다른점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