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수술후라서 힘도 없더니.. 어제는 가족들 졸졸 따라다니면서 아는척도 해주네요.제일 놀란건.. 자려고 하는데 침대에 올라와서 같이 자려고 하더군요. 아마도 쁘띠가 새끼때 전 주인과 같이 자던 추억이 있나봐요. 앞으로 아픈 추억 없도록 더 잘해줘야겠어요. 쁘띠 2일차 Related posts 워드프레스 - 애드센스 추가 광고 이전 글 ffmpeg 지원 포멧 다음 글 연남동 나들이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