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2일차


첫날은 수술후라서 힘도 없더니..
어제는 가족들 졸졸 따라다니면서 아는척도 해주네요.

제일 놀란건.. 자려고 하는데 침대에 올라와서 같이 자려고 하더군요.
아마도 쁘띠가 새끼때 전 주인과 같이 자던 추억이 있나봐요.
앞으로 아픈 추억 없도록 더 잘해줘야겠어요.

 

쁘띠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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