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개발자 커뮤니티에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자주 듣던 팟캐스트 "나는 프로그래머다" meetup 이였구요.
임작가님이 이번 행사에 대해서 동료들께 꼭 공유 하라는 엄명(?)이 있었기에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개발자의 생존전략
- 정개발
- 영어와 기술에 대한 갈증이 생김
- moreagile.com 블로그 운영하기 시작 (에자일에 대한 환상이 깨지면서, 이제는 nomoreagile로 바꾸고 싶어함)
- SNS도 시작 : facebook에서 임작가를 만나고, google+에서 염산악을 만남
- 나프다
- 섭외 -> 인터뷰(구글독스) -> 녹음(캠타시아) -> 배포 -> 홍보
- 연간 91만원 운영비 소요
- 100번 듣는것보다 1번 발표가 낫다
- 나프다 시즌2는 IT관련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할 예정

나프다 공개방송
- SDS 강연 갔다옴. 분위기 무거웠음.
- 그동안의 방송들을 복기함
- 자연언어 특집 : 언젠가 이세돌을....
- R 특집 : web-r.org 에서 커뮤니티 활동 모집중
- 고등학생 특집 : 어릴때는 기본에 충실하는게 좋음 (겉멋 들지 말기)
- 라쿠텐 : 한국인이 일하기 좋은 회사
- 홍콩 과기대 : all or noting
- 시즌 2 : 미국 팟캐스트 http://www.se-radio.net/ 처럼 깊이 있는 내용으로 진행 예정

마이크로소프트
- Build는 2011년 부터 진행
- 채널9(https://channel9.msdn.com/)에서 동영상 볼 수 있음
- Bash가 windows 10에서 지원됨
- Windows Insider(https://insider.windows.com/) 에서 최신버전 windows를 받을 수 있음
- Ubuntu. ELF64 포멧을 지원
- ruby, python 가능
- windows에서 사용한 file 접근 가능
- 아직은 진행형. 커널 레벨의 사용은 아직 한계가 있음
- .NET Core
- 오픈소스
- 다양한 OS에서 사용가능
- AI / Bot
클라우스 서비스 체리 피킹
- 체리 피킹 : 좋은 대상 골라쓰기
- AWS에서도 체리피킹 가능!!
- 저렴이 클라우드
- digitalocean
- fortacloud.co : 초기 세팅비 이후 무료 --> 여러개 서비스 받고 Amazon Route 로 연결
- Azure ML : 공짜. 서버가 미국이라 느림. 최대용량은 10GB. 웹기반으니 ML Studio. ML을 사고 파는 마켓플레이스
- IBM SoftLayer Catalyst : 매월 1천달러
- Google Firebase : DB동접 100명, 5GB Disk, 통신 30GB, PasS. 데이터 통신 기반 과금
- SoftLayer Security Sean
- 고렴이 클라우드
- AWS
- Azure
- Google AppEngine
- 저렴이 클라우드 사용시 주의점
- 보안에 주의해야 함.
- 보안 스캐닝 필요.
- 보안 업데이트 필요
- 정기적 백업 필요 (언제 망할지 모름)

코딩 인터뷰 티끌 가이드
- 이력서
-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했는지 구체적으로 기술하라
- 주력언어가 뭔지 기술하라.
- 뽑는 사람 입장에서 이력서를 검토하라
- 이력서는 2종류가 있다. 게시용은 많이 적는 것. 제출용은 제출하는 회사에 맞춰 작성
- 회사보다는 지원하는 포지션에 초점을 맞출것
- 너무 많은 페이지는 좋지 않다. 2장 정도 (1장은 더 좋고)
- 면접시 이력서는 숙지할 것
- 거짓말을 하지 말것
- 코딩 인터뷰 상황극
- 명확하지 않은 부분은 확인하여 명확히 할것 : 용어, 설명, 경계
- 주력언어에 맞는 네이밍 표준을 사용할것 : 변수명, 함수명
- 화이트 보드에서 연습이 필요함 : IDE의 도움이 없으므로 기본적인 문법, 표준 API는 숙지해야 함
- 화이트 보드는 작으니까 함수명을 잘게 나누면 유리하다. 그래야 잘보이고 일부 함수의 구현은 skip 할 수 있음
- 입력값을 확인할것 : String의 길이. Dictionary의 크기. 크기에 따라 복잡도의 trade off 발생하므로 이를 염두하여 질문할것
- 시간복잡도, 공간복잡도의 제약 확인할것
- preprocess 존재하는 지 확인할것 (예를 들면 정렬이 되어 있는지?)
- 너무 많은 질문으로 시간 낭비하지 말것. 코딩 인터뷰는 길어야 1시간
- 동작하는 프로그램이여 한다.
- 큰 문제는 작은 문제로 쪼개야 한다.
- 커뮤니케이션 : 의식의 흐름을 말로 설명. 겸손할것. 개기지 말것
- 실전 처럼 연습할 것 (스터디 그룹 등)
- 리쿠루터를 활용할 것 (우리편임)
- 디테일
- 반복문의 조건, 제어변수 변화
- 인덱스 틀리지 말것
- 리턴을 꼭 할것
- 이름을 잘 지을것
- 적절한 데이터 타입을 사용할 것
- 알고리즘
- 시간/공간 복잡도
- 기초적인 자료구조는 복잡도를 숙지할것
- 반복문의 구조를 보고 복잡도를 빠르게 추측할 수 있어야 함
- 성능 높은 알고리즘이 생각 안나면, 낮은 알고리즘으로 구현하고 성능 향상 시킬것

개발자와 커뮤니티 활동
- 발표자 : Amazon Web Service 한국 사용자 그룹 운영
- ICR에서 AWS 얘기를 하다가 Facebook 기술 그룹을 생성
- 욕트며 싹트는 우정 -> 삽질기 공유 -> 한글 문서 생상
- 덕질의 완성 : 기술이 좋아짐 -> 전도 -> 같이 좋아하는 사람 증가 -> 재밌는일 증가
- 커리어에 도움
-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됨

금융권에서 개발자로 살아남기
- 금융권 개발자의 좋은점 : 사용자의 피드백이 빠름
- 업계가 점점 많은 개발자를 필요로 함 (JP모건이 구글보다 개발자 많음)
- 해외 이직을 위한 팁
- 링크드인 활용
- 웃는 사진
- 기술에 대한 마케팅을 할것
- 코세라 등을 이수해도 연락이 옴
- Github 에 많이 올릴것
- opensource commiter에게 많은 연락 옴

개발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 공부의 방법 : 공부의 우선순위를 정해라. 너무 멀리 보지 말고, 가까운 것/필요할 것을 우선 목표하라
- 지속 가능한 개발자 커리어 개발 방법 : 나프다를 계속 들어라. 목적 의식을 계속 가지고 노력하라. 커뮤니티에서 같이 하는것도 중요.
- 구글 코딩 인터뷰 수준 :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로 낮음
- 여성 개발자 : 전세계적으로 여성 개발자는 5% 수준
- 데니스 : 다 경험해보고 하는 얘기임
- 같이 일하는 개발자에게 동기부여 하는 방법 : 각자 회사로 돌아가서 경험을 요약해서 반드시 팀원과 공유할것. 공유하지 않으면 증발함. 공유하면 자기것이 됨
- 시즌2는 기술적인 비중을 높일 것임. 공부하는 방법도 다룰 예정
- 오랜 기간 근무한 회사를 이직 : 오래 같이 일한 사람과의 정 때문에 자기 결정을 포기하지 말것. 회사를 나올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프로이다. 나쁘게 하고 나오면 다음 회사에서도 습관이 된다.
- 압박 면접을 하는 회사는 들어가도 압박 받음.
- 정개발의 no more agele : 트랜드이기 때문에 에자일을 할 필요 없다. 에자일이라는 단어는 너무 많은 오해를 가져옴. 에자일은 기존 프로세스의 변화를 뜻함. 에자일은 화물신앙과 비슷함
- 한국에 없는 임작가 : 지금의 미국 현실이 앞으로의 한국 현실이 되지 않을까? 미국은 SI보다는 회사에 IT 인력이 in-house 형태로 고용됨.
- 지방 개발자의 어려움
- 개발자의 허리 : 좋은 의자, 방석, 등받이가 도움됨
- 개발자의 눈 : 당근을 갈아 먹을 것

후기
업체에서 진행하는 세미나는 배울 것도 많고 경품도 많지만,
개발자 커뮤니티는 언제 가도 재밌있고 생기가 넘치네요.
그동안 프로젝트 때문에 많이 지쳤는데, 많은 에너지도 얻고 동기 부여도 되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