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 - 하드로더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던 wii의 OS 버전이 낮아서 초기화 후 새로 작업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2008년쯤에 구매해서 직접 모드칩 납땜했던 기기인데.. 지금 생각해 보니 꽤 오래 재밌게 가지고 놀았었던 기기네요.​ 예전에는 뭔가 어렵게 개조 작업을 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 다시 시도해 보니 좋은 강좌들이 있어서 쉽게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커펌

작업전 버전이 4.2K 여서 초기화 후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출시된지 오래된 제품이지만 wifi를 통해 업데이트가 잘 되고 있네요.
4.3K 업데이트 이후에는 강좌를 참고하여 homebrew, nand 백업까지 진행하였습니다.

nand 백업

녹색/파란색의 사용할 수 없는 채널이 예전부터 있었는데 초기화/업데이트 이후에도 없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AnyTitle Deleter을 사용하면 채널 삭제가 가능하다고 하여 바로 삭제하는 작업을 진행해 주었습니다.

불필요한 채널 삭제 이후 나머지 설치 작업들을 진행해 보았습니다.

추가 작업

추가적으로 nintendont, usb loader gx, Virtual Console 게임들을 추가해 주었습니다. retroarch 등의 에뮬을 추가할까 잠깐 고민하였으나, 기존에 사용중인 Wii U에 있는 기능들이라 생략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작업은 얼마전 새로 구매한 Wii 작업을 그대로 복사하여 넣어주었기 때문에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Wii Main Menu
USB Loader GX
CFG USB Lo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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