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 - 2026 3분기 (#2)


MW 제네식 가오가이가

MW(초신성)에서 센티넬 아마쿠니 기신 제네식 가오가이가를 기반으로 프라모델화하여 출시한 제품입니다.
매우 뾰족한 부품이 많아서 조립시 조심해야 하고, 설명서가 부실해서 잘 읽어봐야 합니다.
합체 기믹은 없지만 박력있는 프로포션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장도모형 CD-TGM01 천미

합금 완성품인 CD-TG01 천미기갑을 SD화한 프라모델입니다.
자석 스위치로 눈부분의 LED를 켤 수 있습니다.
SD라서 작지만 합금프레임으로 묵직합네요.

PG 더블오라이저

더블오 건담(GN-0000)과 오라이저(GNR-010)가 합본으로 들어 있는 제품입니다. 두 기체를 합체하면 더블오라이저이 됩니다.

제품에는 건식데칼과 스티커씰만 들어 있습니다. 스티커씰 작업중 설명서에 들러붙는 참사가 벌어져서 사제 습식데칼을 추가구매해 줬습니다. 3번째 사진의 위쪽은 스티커씰이며, 아래는 사제 습식데칼입니다.

양쪽 어깨의 GN드라이브와 머리에 들어가는 배터리는 구매한지 오래되어서 사용할 수 없어서 다이소에서 새로 구매했습니다. 합체시 오라이저가 뒤쪽으로 무게중심이 쏠리기 때문에 자립이 힘들어서 PG용 액션베이스를 추가 구매하였습니다.

뷰릭스 캐비넷

WAVE에서 출시한 뷰릭스 캐비넷 시리즈중에서 Nitro+ Blasterz 버전입니다. 아마 10년전에 구매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뷰릭스 프라모델 구매시 개조를 위해 2.4인치 디스플레이를 구매해놨었는데, 확인해 보니 정상적으로 동작하네요.

내부를 여기저기 깍아서 디스플레이와 보드를 넣어주고, 외부입력을 위한 단자를 추가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조립 완료 후 디스플레이가 동작을 안하네요. 다시 분해 후 확인이 필요해 보이지만 자주 사용할 거 같지 않아서 수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종이에 인쇄된 게임화면이 여러장이 동봉되어 있어서, 원하는 화면을 잘라서 넣어줄 수 있습니다.

실제 뷰릭스와 함께 전시하니 귀엽네요.

PG 에일 스트라이크 건담

3분기 내로 큰 박스를 몇개 더 조립하고 싶어서, PG 스트라이크 건담과 에일 스트라이크 팩을 조립해 보았습니다. 뛰어난 가동율과 디자인으로 명품킷으로 불리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시간 관계상 순조+먹선으로 조립하였습니다.

기본으로 동봉된 스티커는 뭔가 아쉬워서, 델피데칼을 사용하였습니다.

에일 스트라이크는 기본 스티커를 사용하여 완성하였습니다.

1/60 스트라이크 웨폰 시스템 - 비라이센스

퍼펙트 스트라이크 건담을 만들고 싶어서 찾아 보니 프리미엄 반다이 한정판으로 확장파츠가 있었네요. 지금은 구매할 수 없어서 중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설명서를 보니 다른 스케일의 제품을 PG에 맞게 키운것으로 보입니다. 설명서에 데칼 부탁 가이드가 없어서 판매 페이지를 참고하여 부착해 주었습니다.

어깨의 런처팩과 소드팩은 장착이 가능했지만, 에일팩에 소드와 런처를 장착할 수 없어서 양면테이프로 부착하였습니다. 반다이 PG 스트라이크 건담에 부착하는 방법은 youtube를 참고하였습니다.

PG 언리쉬드 건담 - 비라이센스

PG 언리쉬드 건담이 발매직후 도저히 구매할 수 없어서 다반에서 발매한 비라이센스 제품을 구매하였는데, 이제서야 조립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비해 기술이 올라갔는지, 조립시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이소 액션 피규어

다이소에서 1000원짜리 프라모델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다이소를 방문하였으나 구매하지 못했던 제품인데요. 다른 동네 다이소를 방문했다가 재고가 남아 있길래 한개 구매해 보았습니다.

제품 설명대로 관절이 자유롭게 움직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연출이 가능하고 어설프지만, 창, 칼, 도끼, 권총 등의 무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남은 건담 부품들을 활용하여 로봇을 하나 만들 수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프라탑 현황

그동안 집안을 뒤덮고 있던 프라탑을 많이 허물었습니다. RG가 많이 남았는데, 노안때문에 손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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