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 제네식 가오가이가
MW(초신성)에서 센티넬 아마쿠니 기신 제네식 가오가이가를 기반으로 프라모델화하여 출시한 제품입니다.
매우 뾰족한 부품이 많아서 조립시 조심해야 하고, 설명서가 부실해서 잘 읽어봐야 합니다.
합체 기믹은 없지만 박력있는 프로포션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장도모형 CD-TGM01 천미
합금 완성품인 CD-TG01 천미기갑을 SD화한 프라모델입니다.
자석 스위치로 눈부분의 LED를 켤 수 있습니다.
SD라서 작지만 합금프레임으로 묵직합네요.




PG 더블오라이저
더블오 건담(GN-0000)과 오라이저(GNR-010)가 합본으로 들어 있는 제품입니다. 두 기체를 합체하면 더블오라이저이 됩니다.
제품에는 건식데칼과 스티커씰만 들어 있습니다. 스티커씰 작업중 설명서에 들러붙는 참사가 벌어져서 사제 습식데칼을 추가구매해 줬습니다. 3번째 사진의 위쪽은 스티커씰이며, 아래는 사제 습식데칼입니다.



양쪽 어깨의 GN드라이브와 머리에 들어가는 배터리는 구매한지 오래되어서 사용할 수 없어서 다이소에서 새로 구매했습니다. 합체시 오라이저가 뒤쪽으로 무게중심이 쏠리기 때문에 자립이 힘들어서 PG용 액션베이스를 추가 구매하였습니다.





뷰릭스 캐비넷
WAVE에서 출시한 뷰릭스 캐비넷 시리즈중에서 Nitro+ Blasterz 버전입니다. 아마 10년전에 구매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뷰릭스 프라모델 구매시 개조를 위해 2.4인치 디스플레이를 구매해놨었는데, 확인해 보니 정상적으로 동작하네요.

내부를 여기저기 깍아서 디스플레이와 보드를 넣어주고, 외부입력을 위한 단자를 추가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조립 완료 후 디스플레이가 동작을 안하네요. 다시 분해 후 확인이 필요해 보이지만 자주 사용할 거 같지 않아서 수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종이에 인쇄된 게임화면이 여러장이 동봉되어 있어서, 원하는 화면을 잘라서 넣어줄 수 있습니다.




실제 뷰릭스와 함께 전시하니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