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lower's Daughter


비도 오고..
클로저라는 연극때문에 옆건물에 문근영도 왔다 가고..
겸사 겸사 생각나는 노래가 있네요..
영화 '클로저'의 OST - The Blower's Daughter..

Damien Rice

조규찬

개인적으로는 조규찬/이소라님의 목소리가 더 감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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