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stlife - You raise me up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너무 길어서 저장이 안되는 관계로 첨부로 대체1025150308.txt영문 rfc는 참조요약하이퍼텍스트 전송 규약(HTTP)은 분산 정보 시스템, 종합 정보시스템 및 하이퍼미디 어 정보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응용 계층 규약으로서 요구 방법의 확장을 통해서…

한참을 기다려왔던 예민의 5집 음반이 출시되었다.. 오프라인에서는 구할 수 없고 디지탈음원으로 팔린다하여 레이다를 총동원해보니 예민님 홈페이지에서 7월 8일까지 앨범을 구매할 수 있었나 보다.. 아.. 아쉬운 뒷북이여.. 더구나 마지막으로 앨범이라고…

오늘 회사에서 TNC 대표이사 노정석님의 강연이 있었다. 짧은 시간안에 다양한 주제로 발표하느라 조금 빠른감도 있었지만.. 지난번 '프로젝트 테터툴즈' 기자간담회때의 발표내용이랑 엇비슷한 점이 많아 나름대로 복습하는 기분으로 잘 들었음.. ^^…

'아, 새벽 거리. 봤나? 그 속으로 지나왔지. 그 속으로? 차고 맑은 새벽의 피 속으로. 그렇지, 내 따뜻한 피를 섞었지. 내 몸 속의 한 줄기 파란 감각...... 새벽의 푸른 육체…

이외수라는 사람..전에 다니던 직장의 친한 동료가 이외수의 글과 그림에 푹빠진 매니아인지라어느새 관심을 가져왔던 인물..생김새부터 하는 행동거지까지 기인인지라 춘천하면 닭갈비보다 이분이 더 먼저 떠오른다.. 헌데.. 우연히 이외수의 최근근황을 알게되었으니..http://playtalk.net/oisoo/이곳에서 "하악하악"거리며…

말하지도 움직이지도 않았던 내 좁은 방에서 떠나던 스무살때 봄향기를거리의 소음도 들리지 않았고 봄날의 햇살은 날 정적으로 떠나는게 아닌걸 돌아가고 싶은걸내가 숨어있던 좁은 방으로떠나는게 아닐걸 돌아가고 싶은걸내가 숨어있던 좁은 방으로…

덜덜.. 트랜스포머 보고 집에 오는데 모든차가 다 변신할것 같은 느낌!! 아래는 오래된 코스튬인데 생각나서 다시 검색해봤는데.. 역시 짱이다!! 아래는 트랜스포머에 미쳐사는 성계군.. 가만보면.. 나랑 비슷한 취향을 가지고 있는듯.. 다른점이라면..…

오랜만에 음반을 구매했다..직장인 밴드라고 하길래, 뭔놈의 직장인 목소리가 이렇게 좋은건지 궁금했는데..(속으로 IT 업종은 아닐꺼라고 굳게 확신했음)버클리음대 출신,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재즈강사..뭐 이렇다 보니 저런 출중한 밴드가 나온듯..암튼.. 오랜만에 맘에 드는…

포토메일로 전송한 사진을 블로그에 올려봤다.. MMS VAS연동기능인듯.. MMS야 맨날 하던거라.. 조금만 수정하면 컬러메일 전송해서 컬러메일 플레이어로 재생도 가능할듯.. 문제는 돈이지만..사용해 보니 pixel 이라는 서비스도 제공해주니, 이 얼마나 좋지 아니한가?Kimstar's…